- 발음
- [손똑
- 활용
- 손독만[손똥만
- 품사
- 「명사」
- 「001」가려운 자리를 손으로 긁거나, 헌 살에 손을 대어서 생긴 독기.
- 손독이 오르다.
관용구·속담(1)
- 관용구손독(을) 올리다[들이다]
- 때리려고 단단히 벼르다.
- 불의의 짓을 보면 누구의 일이건 관계없이 참지 못하는 개불이가 술값이고 뭐고 서방님이라는 작자의 멱살을 끄잡아…한창 손독을 올릴 때였다. ≪높새바람,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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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