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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은행나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에 있는 은행나무. 조선 중종 때의 기인이었던 전우치(田禹治)가 땅에 꽂아 둔 은행나무 지팡이에서 잎이 돋고 가지가 뻗어 크게 자라게 되었다는 설화가 전한다. 충청남도 자연유산이다.
성동 은행나무는 열매를 맺지 않는다. 전우치가 남자이듯 이 은행나무도 수나무라서 그렇다.≪금강일보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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