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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 기념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시대의 문서. 선조 37년(1604)에 이광악(李光岳)이 임진왜란에서 세운 공을 치하하기 위해 내린 교서이다. 원래 명주 두루마리 1축으로 되어 있었으나 후손들이 열 쪽으로 잘라 서첩 형태로 만들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이광악 선무공신 교서(李光岳宣武功臣敎書)’이다.
-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로는 천흥사지 당간 지주, 천흥사지 5층 석탑, 광덕사 고려 사경, 천원 삼태리 마애불, 광남군 이광악 선무공신 교서…등 총 9점이다.≪충남일보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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