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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대실]
품사
「명사」
「004」대나무가 많은 마을.
죽곡리는 대나무가 많다고 해 생긴 이름이다. 옛날에는 ‘대실’이라고도 불렸다.≪경향신문 2010년 1월≫
전쟁 때 쓸 화살을 만들기 위해 산에 대나무를 심었는데…대실이란 말은 여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매일신문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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