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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매호씨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민속』
「001」남사당놀이를 하는 뜬쇠들과 재담을 주고받는 어릿광대.
키꼴이란 게 소낙비 오는 날엔 코에까지 흙탕물이 튀어 오를 것 같은 매호씨가 나와서 살판쇠를 상대로 재담을 매긴다. “자 긴긴 오뉴월에 방금 소낙비 묻은 먹구름….”≪김주영, 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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