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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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경상북도 김천시 남산동에 있는 과하천(過夏泉)의 물로 빚은, 김천의 유명한 술. 찹쌀과 누룩을 원료로 하여 떡을 만들어 독에 밀봉한 후 저온으로 발효시켜 만든다. 독특한 향기와 맛이 있어 궁중에 공물(貢物)로 진상되었다. 경상북도 무형 문화유산이다.
- 전통 식품 명인은 94년 8월 6일 송화 백일주와 금산 인삼주, 옥선주, 계룡 백일주 등 민속주 제조 기능 보유자 4명이 처음 지정됐으며 같은 해 11월 11일에는 감홍로, 작년 7월 15일에는 안동 소주와 문배주, 김천 과하주가 각각 지정됐다.≪연합뉴스 1996년 4월≫
- 김천 과하주는 알코올 도수 16%의 약주다.≪이뉴스투데이 2021년 6월≫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과하-주(過夏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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