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술똑
- 활용
- 술독만[술똥만
- 품사
- 「명사」
- 「001」술을 담그거나 담는 독.
- 손님에게 술대접을 하고 나니 술독이 비었다.
- 그 술은 방금 술독에서 퍼 온 것이다.
역사 정보
술독(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술독’은 17세기 문헌에서부터 ‘술독’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이 있었는데 19세기 문헌에 보이는 ‘슐독’은 이에 대한 과도 교정으로 나타난 표기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술독, 슐독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2)
- 관용구술독에 빠지다
-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다.
- 그는 술독에 빠져 몸을 가누지 못했다.
- 속담술독에 치마 두르듯
- 볼품없이 자꾸 덧감고 동인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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