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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예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경제』
「001」국민의 보편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정신 건강·아동 빈곤·가정 폭력·노숙자·소수 민족·환경 등의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 2019년에 뉴질랜드에서 처음 도입되었다.
웰빙 예산의 우선 순위는 뉴질랜드의 삶의 기준과 웰빙의 개선에 장기적으로 크게 기여하는 것들을 토대로 하게 된다.≪연합뉴스 2019년 5월≫
뉴질랜드 정부는 지난해 6월 국가 총예산의 3.4%인 38억 뉴질랜드 달러를 정신 건강을 포함한 삶의 질 향상에 투자하는 ‘웰빙 예산’을 편성했다.≪한국일보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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