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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돈쭐]
품사
「명사」
「001」((주로 ‘나다’, ‘내다’와 함께 쓰여)) ‘돈’과 ‘혼쭐’을 결합하여 만든 말로, 모범이 될 만한 가게나 기업의 제품을 주인이 정신 못 차릴 만큼 고객이 많이 팔아 줌을 재미있게 이르는 말.
이를 본 O 양은 “이런 착한 기업은 돈쭐을 내 줘야 한다.”라며 찾아가서 소비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뉴스포스트 2019년 11월≫
돈쭐은…기부 또는 봉사, 사회 기여에 앞장선 사업체나 대표에 대해 착한 소비로 보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아시아경제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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