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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형용사」
분류
「옛말」
「001」말갛다’의 옛말.
우 거시 벅구기가 프른 거시 버들숩가 이어라 이어라 漁村 두어 집이  속의 나락 들락 말가 기픈 소희 온갇 고기 노다.≪교시조 2176-고유

번역: 우는 것이 뻐꾸기가 푸른 것이 버들숲이 이어라 이어라 어촌 두어 집이 내속에 나락 들락 말간 깊은 소에 온갓 고기 뛰논다.

말간 긔 어더 아 그티 롯고 라니를 야.≪언태 75

번역: 말간 자기를 얻어 바수어 끝이 뾰족하고 날카로운 것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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