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마음뽀
- 품사
- 「명사」
- 「001」마음을 쓰는 속 바탕.
- 마음보가 고약하다.
- 마음보가 사납다.
- 그는 마음보가 틀렸다.
- 마음보를 그렇게 고약하게 쓰니 누가 널 따르겠니?
- 남의 것을 거저먹으려는 마음보부터 고쳐라.
- 내 생각할 거 없어요. 어머니 마음보나 고쳐요! 무슨 경사 난 줄 압니까? 남이 부끄럽소!≪박경리, 토지≫
- 재간도 있고 지혜도 있고 마음보도 그만하였으면 그다지 나무랄 데가 없지만 아직 지배력이 부족하였다.≪김동인, 운현궁의 봄≫
- 병사 이각은 입맛만 쩝쩝 다시고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하고 있다. 침략자인 왜놈보다도 더 더러운 마음보를 가졌다.≪박종화, 임진왜란≫
관련 어휘
- 준말
- 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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