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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루-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광ː할루원]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있는 조선 시대의 정원. 세종 원년(1419)에 황희가 누각을 짓고 산수를 즐기던 곳이었는데, 세종 26년(1444)에 정인지가 이곳을 둘러보고는 월궁의 광한청허부(廣寒淸虛府)와 같다고 상찬하여 누각을 ‘광한루’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1461년에 장의국(張義國)이 누각 둘레에 연못을 만들고 그 위에 오작교(烏鵲橋)를 놓았다. 우리나라 명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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