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교수는 공사보험의 역할 분담을 위해 유럽의 사례를 소개하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민간 보험은 공보험의 보장성이 80%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민간 보험의 역할은 장기적으로 건강 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염두에 두고 설정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약업신문 2010년 12월≫
이에 따라 보험 연구원은 공사보험 간 연계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독일과 호주, 네덜란드, 프랑스, 일본 등의 사례를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다.≪메디칼타임즈 2018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