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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달^매립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환경』
「001」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 1997년부터 쓰레기가 반입되었다.
서귀포시에는 현재 매립장 5곳이 운영되고 있고, 이 중 색달 매립장과 성산 매립장은 침출수를 인근 하수 처리장으로 송출해 처리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2015년 4월≫
색달 매립장은 20년 넘게 매립된 폐기물 간의 마찰로 자연 발화 가능성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고 매립 가스 발생이 불가피함에 따라 화재 발생에 대한 위험이 언제든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다.≪프레시안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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