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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꾸멍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혼꾸멍]
품사
「명사」
「002」’을 속되게 이르는 말.
할아버지는 부리나케 지나치려는 나를 불러 세워 인사를 안 한다고 혼꾸멍을 내곤 했다.≪오마이뉴스 2013년 8월≫
완벽한 동작을 위해 모진 연습을 견디며 때로는 매서운 혼꾸멍까지 감당해야 했던 그들은 이 순간, 완벽을 위해 희생되고 있는 제물과도 같은 존재이다.≪경기신문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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