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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만발음 듣기]
품사
「관형사」
「009」날, 주, 달, 해 따위의 일정하게 정해진 기간이 꽉 참을 이르는 말.
나이로는 십오 세이다.
이 일을 하루 동안 다 끝냈다.
보고서를 3주 만에 완성했다.
언니는 9개월 만에 사내아이를 낳았다.
그녀는 무너진 건물 속에서 사흘 만에 구출되었다.
역풍을 만나 9일 동안 지향 없이 표류하다가 나흘 전인 지난 10일에야 겨우 목표에 닿아 전보를 친 적이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그가 지서에 나타났던 밤 이후 24시간이 지나도록 그가 있는 곳을 알아내지 못하고 있는 모양이었다.≪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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