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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루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지명』
「001」오스트레일리아 노던주에 있는, 단일 바위로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 사암질로 되어 있으며, ‘지구의 배꼽’으로도 불린다. 1994년에 카타 추타(Kata Tjuta)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복합 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등재된 정식 명칭은 ‘울루루-카타 추타 국립 공원’이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원주민어로 울루루라고 부르는 이 거대한 바위산은 둘레 9km, 해발 867m에 이른다.≪매일경제 2001년 9월≫
울루루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 목록에 이름이 올라 있으며 특히 태양의 이동에 따라 바위가 하루에 약 7개의 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연합뉴스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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