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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마주자비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두 사람이 앞뒤에서 메는 일. 또는 그런 상여나 들것.
나뭇가지로 들것을 만들어 부상자들을 마주잡이로 실어 날랐다.
김양달의 상여는 마주잡인데 짐꾼 말꾼들이 번갈아서 상여를 메었다.≪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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