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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노동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경제』
「001」일자리를 얻기 어려워 구직을 포기한 사람. 경기 침체로 취업 가능성이 낮거나 조건이 맞지 않아 일시적으로 구직 활동을 포기하고 노동 시장에서 퇴장하였지만 일자리가 생기면 언제라도 취업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실망 노동자와 전업주부가 늘어 일자리를 찾겠다는 사람도 함께 줄고 있다는 점이다.≪한국경제 2004년 11월≫
잦은 채용 실패로 구직 활동을 포기한 취업 준비생은 실망 노동자로 비경제 활동 인구로 분류된다.≪매일경제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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