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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001」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연구소는 아울러 전통적인 한미일 동맹 구조가 강화될 것이라는 북중러의 우려가 은연중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했다.≪머니투데이 2008년 3월≫
미국의 입장에서도 북중러가 연합하는 것은 부담이며, 이런 상황에서 한일 갈등이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인식할 수 있다.≪톱스타뉴스 2019년 7월≫
중국 관영 매체와 전문가들은 북중러 3국 관계 강화에 힘을 실었다.≪경향신문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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