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신녜대율]
- 품사
- 「명사」
- 분야
-
『경제』
- 「001」가계 대출을 줄이기 위하여 금융 당국이 2020년에 새로 도입한 예대율. 예대율을 산정할 때 기존보다 가계 대출 가중치는 15% 높이고 기업 대출 가중치는 15% 낮추어 적용한다.
- 가계 대출 비중이 높은 은행은 가계 대출을 줄이면서 기업 대출을 늘리거나 예금을 늘려야 신예대율을 100% 이내로 맞출 수 있다.≪서울경제 2018년 11월≫
- 올해 1월 도입된 신예대율 규제에 따르면 신예대율 계산 시 가계 대출 가중치는 종전보다 15%포인트 늘었고, 기업 대출은 15%포인트 줄었다.≪파이낸셜뉴스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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