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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상납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막쭝상납]
활용
막중상납만[막쭝상남만]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임금에게 바치던 매우 중요한 진상품.
소인이 우매하온 소견에 아비 대신 죽어도 좋거니 생각하옵고 막중상납에서 범포를 내서 병든 아비에게 산삼을 먹였소이다.≪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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