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마른침
- 품사
- 「명사」
- 「001」애가 타거나 긴장하였을 때 입안이 말라 무의식중에 힘들게 삼키는 아주 적은 양의 침.
- 배 서방은 놀랐는지 마른침을 꿀꺽 넘긴다.≪유현종, 들불≫
- 그는 마른침으로 목을 다듬고 나서 한결 가라앉은 목소리로 응수를 했다.≪이문구, 오자룡≫
관용구·속담(1)
- 관용구마른침을 삼키다
- 몹시 긴장하거나 초조해하다.
- 애가 탄 철수는 자꾸 마른침을 삼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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