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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역사』
「001」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건물. 정유재란 때 정절을 지킨 여덟 명의 부녀(婦女)를 추모하기 위하여 숙종 7년(1681)에 세운 것이다. 앞면 3칸, 옆면 1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사면에 벽체가 없이 홍살이 둘러져 있다. 전라남도 기념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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