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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담 황토색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활용
꽃담황토색만[꼳땀황토생만]
분야
『사회 일반』
「001」오렌지색에 가까운 밝은 황토색. 2008년에 서울특별시에서 경복궁 자경전 굴뚝과 꽃담의 빛깔에서 취하여 붙인 이름이다.
시민들은 ‘서울 하늘색’을, 전문가들은 ‘꽃담 황토색’과 ‘한강 은백색’을 서울의 대표색으로 가장 많이 꼽았다.≪서울신문 2008년 5월≫
서울시 법인 택시는 모두 꽃담 황토색으로 칠해야 하지만, OO 택시는 서울시와 긴 줄다리기 끝에 처음으로 외관 규제에서 벗어났다.≪한겨레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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