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마감하다
- 활용
- 마감하여[마감하여](마감해[마감해]), 마감하니[마감하니]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하던 일을 마물러서 끝내다.
- 원고를 마감하다.
- 입사 원서 접수를 마감하다.
- 한 해를 마감하다.
- 생을 마감하며 지난날을 되돌아보다.
역사 정보
마감다(17세기~19세기)>마감하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마감하다’의 옛말인 ‘마감다’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마감다’는 “막다”의 의미인 ‘막-’과 명사 파생 접미사 ‘-암’이 결합한 ‘마감’에 접미사 ‘--’가 결합한 것이다. 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화함에 따라 19세기에 ‘마감하다’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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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마감다, 마감하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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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 ‘마감’의 어원을 한자 ‘마감(磨勘)’과 관련시키기도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으로 생각된다. ‘마감(磨勘)’은 본래 중국 송나라에서 관리의 성적을 매기던 제도이다. 관리의 성적을 매기는 데 쫓겼는지는 모르지만, 고유어 ‘마감’과는 의미상 별로 관계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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