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군영^숲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지명』
「001」경상남도 사천시에 있는 숲. 조선 시대 임진왜란 때 군인들의 훈련장 및 휴식처였던 곳으로, 느티나무·팽나무 등을 비롯한 각종 야생화들이 자라고 있다.
사천시는 대방동 군영 숲에 음지 식물을 식재해 시민들의 정서 함양은 물론 쾌적한 휴식 공간 연출을 위한 야생화 화단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오늘경제 2020년 6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