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민충사]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01」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조선 시대의 사당.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단종을 모시던 시녀 6인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졌다. 영조 18년(1742)에 건립되었으며, 정조 15년(1791)에 중수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 자료이다.
- 단종과 함께하기 위해 몸을 던진 시종, 시녀들의 넋은 금강정 옆의 민충사에 모셔져 있다.≪오마이뉴스 2006년 11월≫
- 민충사는 단종의 비보를 접하고 이곳에서 몸을 던진 종인과 시녀를 모신 사당이다.≪한국일보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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