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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동^장고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 시대의 무덤. 전방후원형 고분으로, 원형 부분에 석실이 자리하고 있으나 도굴 등으로 훼손되었다. 봉분의 길이는 33미터이며, 무덤 아래에서 청동기 시대의 집터가 발견되었다. 광주광역시 기념물이다.
국립 광주 박물관은 광주 광산구 명화동 장고분 발굴 조사 현장 설명회를 16일 오후 3시에 갖는다고 14일 밝혔다.≪뉴시스 2010년 6월≫
그동안 광주 명화동 장고분과 함평 신덕 장고분의 경우, 원형과 방형 봉분이 동시에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전남일보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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