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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죽산리^당간^지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봉업사지에 있는 당간 지주. 1m 간격으로 두 개의 지주가 마주 보고 서 있으며, 지주의 4면은 아무런 조각이 없다. 고려 시대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유형 문화유산이다.
봉업사(奉業寺)는 고려 태조의 진영을 모셨던 진전 사찰이었으며, 절터에는 보물 제435호 안성 봉업사지 오층 석탑을 비롯해 경기도 유형 문화재 제89호 안성 죽산리 당간 지주가 남아 있다.≪기호일보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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