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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경기도 안성시 고삼면에 있는 정려문.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김충수와 그의 일가 3인의 충효열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 본채는 영조 30년(1754)에 건립된 것을 1958년에 옮겨 지은 것이다. 경기도 기념물이다.
- 500여 년 전 후손들이 뿌리를 내린 이곳에는 서흥 김씨 삼강 정문이 자리 잡고 있다.≪새전북신문 2014년 3월≫
- 이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서흥 김씨 삼강 정문마저 세인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으며, 다른 정려들도 ‘전근대적 잔재’라는 이유로 무시되고 있다.≪경인일보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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