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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솔리^석불^입상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불교』
「001」경기도 안성시 삼죽면에 있는 고려 시대의 불상. 높이가 5미터가 넘는 두 구의 미륵불로, 네모진 얼굴에 원반형의 갓을 쓰고 있다. 머리에 비해 체구가 작으며, 몸통의 조각이 투박하다. 경기도 유형 문화유산이다.
안성시 삼죽면 기솔리의 국사봉 아래에는 기솔리 석불 입상과 국사암 석조 여래 입상이 1km 남짓 거리를 두고 자리 잡고 있다.≪서울신문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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