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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부인^기도회^사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1941년 2월에 세계 기도일 예배 행사에 참여한 기독교 선교사와 여성 신도들을 일제가 탄압한 사건. 당시 기도문은 폭력과 전쟁을 거부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내용이었으나, 일제는 이를 반국가적인 모의로 규정한 뒤 600여 명을 체포하여 심문하고 선교사와 교인 27명을 기소하였다.
이후 1941년 광복을 염원하던 교회 여성들이 세계 기도일 모임을 가지려다 일경에 발각돼 관련자 602명이 체포되는 이른바 ‘만국 부인 기도회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국민일보 2006년 1월≫
초창기부터 여성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세계 기도일 운동은 일제 말기인 1941년에 만국 부인 기도회 사건을 야기하기도 했다.≪한국기독공보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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