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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001」주변에 마라가 들어간 요리를 파는 음식점이 가까이 있어서 마라 요리를 사 먹을 수 있는 주거 지역.
‘역세권 아니어도 ‘마세권’에 살아서 행복하다’거나 ‘혈중 마라 농도 측정해 봐야 한다’는 표현이 수시로 소셜 미디어에 등장한다.≪조선일보 2019년 4월≫
에스엔에스상에서 마라탕 음식점과 역세권이 합쳐진 ‘마세권’에서 마라탕을 즐기는 ‘마덕’이 늘어나면서 마라탕은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머니에스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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