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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 불만족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2」사고나 질병 따위로 팔다리를 잃어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 ‘오체’는 사람의 머리와 팔다리를 뜻하며, 일본 작가 오토다케 히로타다(乙武洋匡)의 책에서 비롯하였다.
호주판 ‘오체 불만족’ OOO가 8일 OO대에서 ‘사지 없는 삶’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연합뉴스 2010년 10월≫
몇 년 전 사고로 오른쪽 다리 양쪽 복사뼈가 완전히 부러졌을 때 나는 다리 하나 없는 인간이 아니라 완전한 오체 불만족의 존재가 돼 버렸다는 걸 알았다.≪아시아경제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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