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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옹성^무인^각석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경기도 광주시 중부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각석. 조선 인조 16년(1638)에 남한산성 남옹성의 축조를 담당했던 관리와 장인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글자는 총 105자이며, 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로 남아 있다. 경기도 광주시 향토 지정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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