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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 「001」목의 척추뼈 뒷면에 있는 인대가 굳으면서 굵어져서 신경을 압박하여 신경 장애가 나타나는 증상.
- 이번 연구로 인대가 두 겹으로 보인 환자가 경추부 후종 인대 골화증의 수술 전 뇌척수액 유출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예상할 수 있어 수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게 됐다.≪파이낸셜뉴스 2007년 5월≫
- 후종 인대란 척추의 몸통을 위로는 목뼈부터 아래로는 허리뼈까지 종으로 연결시켜 주는 구조물로, 척추체의 뒤쪽에 있어 그 이름이 유래됐고, 경추부 후종 인대 골화증은 그 인대가 골화로 변한 것을 말한다.≪충청투데이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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