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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역사』
「001」조선 시대의 상여. 흥선 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南延君)의 시신을 장지까지 운반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왕실에서 사용된 상여에 비해 소박한 모습이지만 제작 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우리나라 국가 민속 문화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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