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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약수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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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001」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문곡리에 있는 약수터. 철분과 유황이 섞인 탄산수가 용출되며, 2018년에 음용 불가 판정을 받아 폐쇄되었다.
충북 청원군 부용면이 20일 부강 약수터에서 물 솟음을 기원하는 ‘용출 기원제’를 개최했다.≪뉴시스 2011년 6월≫
문제의 약수터는 충북 청원군 시절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했던 세종시 ‘부강 약수터’로서 지난 2018년 10월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이후 이용자가 줄어들면서 허술한 관리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충청매일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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