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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001」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조선 시대에 강릉에 임명된 관리가 머물던 건물터. 고려 태조 19년(936)에 세워진 83칸의 건물이 있었다고 ≪임영지≫에 기록되어 있으나, 지금은 우리나라 국보인 강릉 임영관 삼문만 남아 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 강원 강릉시는 사적 제388호인 강릉 임영관의 명칭이 ‘강릉 대도호부 관아’로 변경됐다고 26일 밝혔다.≪연합뉴스 2014년 11월≫
- 유네스코 인류 문화유산 강릉 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과 신주 빚기 행사가 강릉 대도호부 관아와 칠사당에서 열렸습니다.≪에스비에스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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