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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중앙^우체국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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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명 일반』
「001」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우체국. 아일랜드의 우정 본부로 1818년에 준공되었다. 1916년에 일어난 부활절 반란의 거점이 되었던 곳으로, 당시 훼손된 건물을 복구하여 1929년에 다시 문을 열었다.
더블린 중앙 우체국 건물엔 아직도 부활절 봉기 때 박힌 실탄 흔적이 생생하다.≪오마이뉴스 2013년 12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영국이 독일과의 전쟁에 몰두하고 있던 이 시기에 패트릭 피어스는 2000명의 반란군을 이끌고 더블린 중앙 우체국으로 갔다.≪국방일보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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