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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총을 제대로 겨냥하지 아니하고 아무 곳에나 마구 쏨.
주민들은 당시 경찰이 현장에 있었지만 총기 난사를 막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문화일보 2005년 8월≫
무장 괴한의 총기 난사로 엄마를 잃은 갓난아이에게 한 여의사가 젖을 물렸다.≪조선일보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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