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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항^해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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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001」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해변. 비교적 작은 규모의 해변으로, 썰물 때에는 갯벌이 드러난다. 해수욕, 낚시, 갯벌 체험 따위를 두루 즐기기 좋고 북동쪽에는 변산반도 국립 공원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모항 해변으로 내려서는 순간 놀랄 수밖에 없다.≪동아일보 2015년 12월≫
모항 해변에 들어서면 언덕의 회색 응회암과 그 사이를 뚫고 올라온 마그마가 굳은 검은 안산암 맥이 대조를 이룬다.≪한겨레 2016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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