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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귀군경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민귀군경]
품사
「명사」
「001」백성이 존귀하고 임금은 가벼운 존재라는 뜻으로, 백성이 나라의 근본임을 이르는 말.
교수들이 신묘년 새해의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민귀군경’을 뽑았다.≪한겨레 2011년 1월≫
이어 OOO 의장은 “백성이 임금보다 더 귀하다는 맹자의 ‘민귀군경’의 변치 않는 자세로 군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시해 의정 활동에 하나라도 더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강조했다.≪새전북신문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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