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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림^산방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주택. 조선 후기 남종화의 대가인 허유가 머물며 작품 활동을 하던 화실의 당호이다. 우리나라 명승으로, 명승 정식 명칭은 진도 운림 산방(珍島 雲林山房)이다.
추사의 수제자였던 소치는 추사가 타계한 이듬해인 1857년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의 고향에 돌아와 운림 산방이라는 화실을 세웠다.≪연합뉴스 1998년 7월≫
진도의 봄은 첨찰산 아래 운림 산방에 가장 먼저 찾아온다.≪한국경제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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