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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쩜쩜 살인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2」모르는 일이 있어도 질문을 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조용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음표 살인마의 대적하는 부류는 ‘쩜쩜쩜 살인마’다. 모르면 질문을 해야 하는데 질문도 없이 혼자 끙끙대며 업무 시간만 축내는 부류다.≪뉴스투데이 2017년 10월≫
O 씨는 “신입 사원이 질문이 많은 건 당연한데 상사들은 좋은 질문, 나쁜 질문을 가리지 않고 죄다 귀찮아한다.…물음표 살인마가 될까 봐 쩜쩜쩜 살인마가 돼 가는 꼴이다.”라고 토로했다.≪헤럴드경제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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