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입퇴-양난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입퇴양난/입퉤양난]
품사
「명사」
「001」한쪽에서는 입사를 위해 난리를 겪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퇴사를 위해 난리를 치르고 있음을 이르는 말.
입사를 위해 울다 몇 년이 지나 퇴사를 위해 울게 되는 이른바 ‘입퇴양난’의 시대, 지금의 청년 일자리 현상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단어가 아닐까.≪한국일보 2018년 4월≫
입사만큼이나 퇴사도 난리라는 뜻의 ‘입퇴양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청년층의 퇴사가 빈번한 것이다.≪이지경제 2018년 11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