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엔잡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002」여러 개의 직업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
하나의 일자리가 모든 것을 해소해 줄 수 없다면, 스스로 일들의 조합을 만들어 내 자신의 직업을 창조하려는 이들이 엔잡러다.≪한겨레 2017년 11월≫
평생 직장, 평생 직업의 의미가 희미해지면서 ‘엔잡러’ 즉,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진 이들이 늘어나고….≪한국스포츠경제 2019년 3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