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청개구리^증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경제』
「001」부자 증세’를 달리 이르는 말. 법인세의 세액을 늘리거나 세율을 높이는 일은 세계의 흐름에 반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OO는 25일 OO 정부의 증세 방안에 대해 “정부 증세는 세계 추세와 맞지 않는 청개구리 증세라는 점을 밝힌다.”라고 말했다.≪이투데이 2017년 7월≫
한국이 이른바 ‘청개구리 증세’를 할 경우 해외 우수 기업 유치 경쟁에서 뒤처질 것이라는 얘기다.≪머니투데이 2017년 9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