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001」목줄 등의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반려견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을 신고하여 포상금을 받는 사람.
- 반려견을 키우는 O 씨는 “한식당 대표 사고가 떠들썩했음에도 공원 등 공공장소에는 여전히 목줄 안 한 개들이 뛰어다닌다. ‘견파라치’처럼 반려동물에 안전 조처를 하지 않은 주인을 신고해야 할 판이다.”라고 지적했다.≪연합뉴스 2017년 10월≫
- 그러나 신고 포상금제가 시행될 경우 견주에 대한 ‘견파라치’의 사생활 침해, 불법 촬영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며 시행에 제동이 걸렸다.≪국민일보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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